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난 10년 동안 기록한 순지출 비용이다.
맨유는 10년 동안 선수 영입에 19억 8,000만 유로(약 3조 2,294억 원)를 사용했다.
2016년 맨유는 포그바 영입을 위해 1억 500만 유로(약 1,712억 원)를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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