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된 그림을 복원해주겠다며 150여점의 작품과 600만원의 작업 비용을 가로챈 20대 프리랜서 작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 1월 말 그림 작품 복원을 원하는 피해자에게 "손상된 그림을 보내주면 깨끗하게 복원해주겠다"며 그림 150점과 작업 비용 600만원을 받았으나 작업을 예고대로 이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또 그림 복원 경험도 거의 없어 정상적으로 복원해주기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피해자에게 위 그림들을 약정한 대로 복원해줄 것처럼 행세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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