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열리는 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990만 달러)에서 처음 ‘하우스 오브 CJ’를 운영하기로 했다.
지난해 우승자인 테일러 펜드리스(미국)는 “플레이어스 다이닝은 완벽했다”고 했고,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선수들에게 제공된 만두 등 한식이 정말 최고였다”고 극찬했다.
CJ그룹 관계자는 “더 CJ컵은 골프 대회인 동시에 한국의 문화와 음식을 전 세계에 알리는 무대”라며 “지난해 16만 명의 갤러리가 방문했으며, 올해는 더 많은 갤러리가 대회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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