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인데 생일을 최근에 알았다…서장훈 결국 분노 "왜 같이 사냐, 미치겠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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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인데 생일을 최근에 알았다…서장훈 결국 분노 "왜 같이 사냐, 미치겠네 정말"

'이혼숙려캠프' 서장훈이 이혼 위기 부부에게 돌직구를 날리며 분노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머슴 남편은 아내의 생일을 최근에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인터뷰에서 머슴 남편은 "원래 안 챙긴다.생일은 최근에 알았다고 봐도 무방하다"라며 "전 이제까지 와이프 전에 만난 여자친구들은 기념일을 챙긴 사람이 없었다.바쁘게 살아오다 보니까 신경을 잘 안 썼던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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