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표, 군대서 잘생겨진 아들에게…"다음 휴가엔 집 오지 마라"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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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표, 군대서 잘생겨진 아들에게…"다음 휴가엔 집 오지 마라"는 이유?

배우 정은표(59)가 군 복무 중인 장남 지웅(22) 군의 근황을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3일 정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웅이가 휴가를 나왔다"며 "오늘 전역하는 친했던 선임이랑 점심도 먹고 놀겠다고 데리러 오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좀 서운했는데, 아침 일찍 데리러 나가지 않아서 좋다"고 휴가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정은표는 "그동안 아껴서 몇 번 더 휴가가 있는데, 그때는 온전히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라고 해야겠다.아들 다음 휴가에는 집에 오지 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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