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24일 신작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의 국내 출시일을 5월 15일로 확정하고, 이용자 초청 행사 ‘프리뷰 데이’를 통해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의 캐릭터와 스토리를 유지하면서도, 전투 시스템과 그래픽 엔진을 대폭 개선했다.
대표 시스템인 ‘쫄작’(모험 반복으로 영웅 성장)도 계승되며, 무과금 유저도 충분히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것이 넷마블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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