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딥시크는 중국·미국 소재 5개 기업으로 국내 이용자 개인정보를 이전함에도 이를 안내하지 않았으며, 한국어로 된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제공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 24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딥시크를 상대로 ▲프롬프트 입력 정보의 국외 이전 차단 및 이미 이전된 데이터의 즉각 파기 ▲한국어 처리방침 공개 ▲아동 개인정보 보호 조치 강화 ▲국내대리인 지정 등 시정·개선 권고했다.
◆바이트댄스 연관성엔 선 그어…볼케이노의 클라우드 서비스만 활용 이번 조사를 통해 개인정보위는 딥시크가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사전 고지나 동의 없이 해외로 이전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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