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프로축구 K리그1 9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홈 경기에서 나온 김천상무 공격수 유강현의 퇴장 판정이 오심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측에 따르면 퇴장 조처 자체가 오심인 만큼 유강현에게 부과된 출전 정지 징계도 없는 일이 됐다.
김천 관계자는 "페널티킥은 정심이지만 퇴장은 오심이고, 이에 따라 유강현 선수에게 내려진 징계가 감면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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