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공동 4위를 기록했던 안병훈은 이번 대회를 통해 PGA 투어 첫 승을 노리고 있다.
지난해 최연소 컷 통과 기록을 세운 크리스 김은 "TEAM CJ 선배들의 플레이를 가까이서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CJ그룹은 PGA투어 4명(이경훈, 김시우, 임성재, 안병훈), KPGA 4명(배용준, 정찬민, 최승빈, 송민혁), 아마추어 1명(크리스 김) 총 9명의 남자 선수를 후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들의 글로벌 도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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