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푸이그, 어깨 다쳐 결장 불가피…엔트리에는 잔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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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푸이그, 어깨 다쳐 결장 불가피…엔트리에는 잔류(종합)

홍원기 키움 감독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 앞서서 취재진과 만나 "어제(23일) 경기에서 베이스 귀루 도중 충격 때문에 어깨 돌림근(회전근) 손상 소견이 나왔다.교차 진료 예정"이라고 밝혔다.

키움 구단은 "오전과 오후 병원 두 곳에서 크로스체크를 한 결과, 왼쪽 극상근건(어깨) 부분 손상 진단을 받았다"면서 "다행히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아 며칠 휴식하며 경과를 지켜볼 것이다.엔트리 말소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푸이그의 올 시즌 성적은 27경기 타율 0.217(106타수 23안타), 4홈런, 14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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