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핵 협상을 벌이고 있는 미국이 이란 내에서 우라늄 농축을 중단하면 민간 용도 핵 프로그램은 용인할 수 있다는 타협안을 제시했다.
지난 19일 로마 주재 오만 대사관에서 열린 2차 핵 협상 직전 루비오 장관은 "이란의 우라늄 농축 권리는 협상할 수 있지 않다.이란은 우라늄 농축을 당장 중단해야 하며 민간 핵 프로그램에 필요한 것만 수입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서방 국가들은 민간 용도로 우라늄을 그렇게 높은 수준으로 농축할 필요가 없으며 핵폭탄을 생산하지 않는데 우라늄을 농축한 국가는 단 한 곳도 없었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이란과 미국의 핵 협상은 쉽게 끝나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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