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송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172회는 ‘살인자의 거짓말, 그리고 마지막 단서 - 드들강 살인사건’을 제목으로 16년간 미제 사건으로 남았던 ‘드들강 여고생 살인사건’을 재조명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살인사건의 전말을 공개한다.
이 가운데 장기미제 사건에서 11년 만에 범인이 특정된 ‘드들강 여고생 살인사건’의 살인자의 발언이 리스너들을 격분하게 만든다.
이에, 수사팀과의 치열한 심리 싸움을 통해 드러난 여고생 살인 사건의 전말은 ‘꼬꼬무’ 본 방송을 통해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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