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는 지난 4월 23일 공직사회의 청렴성 제고와 부패 예방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공직자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정인화 시장은 “청렴은 시민과의 신뢰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교육과 자정 노력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렴교육과 함께 민원인 대상 청렴 만족도 조사, 청렴 공모전, 부서 순회 청렴컨설팅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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