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징계'로 동덕여대 학생들 위축? 어림도 없다[동덕여대생이 직접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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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징계'로 동덕여대 학생들 위축? 어림도 없다[동덕여대생이 직접 말한다]

언론과 학교의 합작으로 학생 탄압이 시작됐다 .

다행히, 고소 이후 동덕여대 학생을 향한 위협과 언론사의 '받아쓰기'식 기사는 확연히 줄어들었다.

학교는 고소당한 학생들이 숨죽이고 위축되기를 바랐겠지만, 어림도 없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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