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SKT는 T월드서 무료로 가입할 수 있는 유심보호서비스 가입 절차를 간소화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취약 고객에게는 문자 발송 뿐 아니라 114 고객센터에서 직접 전화를 걸어 유심보호서비스 가입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안내원은 고객에게 유심보호서비스 기능과 효과를 안내하고 가입을 도와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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