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 골프 대회에서 우승해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이룬 로리 매킬로이(미국)가 버락 오바마와 도널드 트럼프 등 전·현직 미국 대통령한테 축하 전화를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유일한 2인1조 방식 대회 취리히 클래식에 출전하는 매킬로이는 대회 개막 하루 전인 24일(한국시간) 오바마 전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매킬로이는 피곤하거나 힘들지 않다면서 아끼는 친구인 셰인 라우리(아일랜드)와 작년에 이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우승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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