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결혼을 앞둔 김준호가 딸을 낳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장동민은 "준호 형이 곧 결혼한다.육아를 체험해보는 캠프 같은 날"이라고 전했다.
장동민이 "형도 첫째로 딸을 원하냐"며 2세 계획을 물었고, 김준호는 "딸을 원한다"며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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