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의 아들 정우가 남다른 악력을 자랑했다.
당근 먹이 주기 체험 제안에 은우와 정우는 잠시 주춤했고, 흑염소가 다가오자 김준호 역시 놀란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가 송아지에게 우유를 먹이는 모습을 본 정우는 "정우도 먹을 거야"라며 스스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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