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상품화 논란 ‘언더피프틴’, 폐지 아닌 강행?…제작사 '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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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상품화 논란 ‘언더피프틴’, 폐지 아닌 강행?…제작사 '묵묵부답'

아동 성상품화 논란으로 방송이 보류된 ‘언더피프틴’이 파이널 녹화를 강행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왼쪽부터 서혜진 대표, 황인영 대표, 용석인 PD(사진=뉴스1) 23일 연예매체 텐아시아에 따르면 ‘언더피프틴’ 제작진은 지난 20일 고양 일산동구에 위치한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파이널 촬영을 진행했다.

크레아 스튜디오 측은 “예정되어 있던 3월 31일 방송 일정을 취소하고 출연자 보호와 재정비를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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