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적 첫해였던 2024 시즌 128경기 타율 0.300(473타수 142안타) 13홈런 66타점 OPS 0.797로 제 몫을 해줬던 것과 크게 대비됐다.
김경문 감독은 23일 롯데전에 앞서 안치홍의 타격 훈련을 지켜본 뒤 "안치홍이 오늘은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지만 준비를 잘하고 온 것 같다"며 "이제 선발로 뛰어도 괜찮은 몸 상태가 갖춰졌다는 생각이 든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 "안치홍은 오늘 일단 대타로 나가게 하려고 한다.중요한 타이밍에 투입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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