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콜드플레이의 보컬이자 프론트맨인 크리스 마틴은 "콜드플레이가 한국에 올 때마다 대통령이 없다"며 "여러분에게 대통령이 필요한가.이 상태로도 충분히 훌륭하다"고 말해 관객들을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16일 열린 첫 번째 공연에서는 한국 대통령 공석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콜드플레이의 첫 내한은 2017년 4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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