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퍼즐'이 10년 전 살인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프로파일러 윤이나 역의 김다미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 분)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
윤종빈 감독은 “이나는 굉장히 거침이 없고,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데 있어서 직설적인 캐릭터이다.김다미 배우가 가장 먼저 생각이 났고, 김다미 배우가 하면 이나라는 캐릭터가 굉장히 사랑스러워 보이겠다고 생각했다”며,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의 몰입을 더한 김다미와의 작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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