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우쿠우가 상표권을 사들인 대상은 김영기 쿠우쿠우 회장이었다.
당시 쿠우쿠우는 김 회장이 보유했던 상표 12개를 일괄적으로 ‘권리이전등록’ 했다.
쿠우쿠우 관계자는 “지난해 김영기 회장이 보유한 상표 12개의 권리를 회사가 넘겨받았고, 50억원에 취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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