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청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22일 행정부지사가 위원장을 맡은 제2차 물가대책위원회를 열고 버스요금 인상안을 심의했다.
물가대책위원회는 11년 만에 추진하는 버스요금 조정안을 심의했으나 도민 부담을 고려해 추가 논의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제주도는 버스요금 인상폭과 적용 시기를 재검토한 조정안을 마련해 다음 달 중 물가대책위원회를 다시 열고 재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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