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 작은학교 영화 제작 기반 강화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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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작은학교 영화 제작 기반 강화 워크샵

23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영상으로 담아내는 작은학교'는 학교공동체가 가진 삶의 이야기를 수업과 교육과정 속에서 학생 주도로 영화화하는 전남만의 작은학교 특색프로그램으로, 올해 26개 초·중·고 작은학교가 참여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학교폭력예방영화 '비밀전학'을 연출한 김민수 목포서해초 교감이 강연자로 나서, 실제 학생들과 함께 만든 영화 '작아도 괜찮아' 제작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펼쳤다.

그는 "영화는 단순한 영상물이 아니라, 학교와 지역, 아이들의 삶이 담긴 교육과정 그 자체"라며, 영화 제작을 위해 교육과정 재구성, 학생자치 활동, 공간 확보, 전문기관 협업 등 학교 안팎의 유기적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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