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민 “국힘 후보들, ‘잠재적 대마’ 韓대행과 대연합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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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민 “국힘 후보들, ‘잠재적 대마’ 韓대행과 대연합 해야”

장성민 전 대통령실 미래전략기획관이 국민의힘 대선 후보들을 향해 “잠재적 대마(大馬)인 한덕수 권한대행과의 대연합을 말해야 한다”고 23일 주장했다.

그는 국민의힘 경선 후보를 향해 “오늘의 난국을 뚫고 자유민주세력이 정권을 재창출할 수 있는 키포인트는 트럼프와의 관세전쟁, 경제, 호남과의 대연합”이라며 “후보들은 이 세가지를 어떻게 성공적으로 잡을 것인지를 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장 전 기획관은 후보들이 당내경선이 아니라 국민경선이라는 사고를 가져야 한다고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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