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용화동 대형 아파트공사 건축 현장 차량들이 인도와 자전거도로를 무단 점거하고 있어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23일 아산시민들에 따르면, 용화동 소재 '아산자이 그랜드파크 1,2단지 아파트 신축과 공원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차량들이 인접한 도로의 인도를 무단으로 점거한 채 주차된 차량들로 인해 사고위험이 크게 상존하고 있다.
인접한 용화동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 안 모씨(37)는 "남산을 이용하기 위해 이도로를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 공사현장의 차량들이 인도는 물론 자전거 겸용도로까지 상습적으로 점거,주차한 차량들로 보행이 어려워 자동차 도로를 이용하기 일쑤다" 며 "보행에 불편은 물론 인명사고 위험이 마저 안고 있어 단속이 시급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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