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텔레그래프'의 맷 로 기자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 여부와 상관없이 토트넘을 떠날 것이다.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UEL 우승으로 경질을 피할 수 있지만 상관없이 경질되거나 상호합의 하에 떠날 것이다.만약 UEL 결승에 오르지 못하고, 결승에 올라도 우승에 실패하면 결징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승을 한다면 2008년 이후 토트넘 공식 대회 첫 우승인데 상호합의 하에 당당히 떠날 기회를 받을 것이다.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보내던 스콧 먼 최고 축구 책임자가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나는 것도 영향이 있다.이미 토트넘은 아스널 전 CEO 비나이 벤카테샴을 선임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만약 UEL에서 우승을 한다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008년 이후 처음으로 토트넘에 트로피를 선사한 감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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