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피스 거래 규모가 올 1분기에 전분기 대비 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오피스 거래액은 지난해 3분기 4조5천333억원, 4분기 5조532억원 등으로 2024년 2분기(1조702억원) 이후 상승세를 지속했으나 올해 1분기는 전분기 대비 5.0% 감소한 것이다.
젠스타메이트는 "고환율·고물가·저성장 위험에 노출된 상황이어서 부동산을 포함한 모든 산업이 냉각되고 있다"면서 "시장 내 오피스 매물이 빠르게 쌓이는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2분기에는 수송스퀘어, 크레센도빌딩 등 일부 자산만이 거래 완료되며 거래 규모가 1분기보다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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