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NAVER)[035420]와 컬리는 신선식품을 매개로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쿠팡에 맞설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오프라인 점포를 기반으로 온라인 고객 수요까지 흡수하는 확장 전략도 병행한다.
유통업계 한 관계자는 "신선식품은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공히 생존을 위해 절대 빼앗길 수 없는 영역"이라며 "앞으로 신선 영역이 유통시장 경쟁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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