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소시 서현, 손가락 관절염 진단 받아…어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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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소시 서현, 손가락 관절염 진단 받아…어쩌다가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33)이 피아노를 치다가 손가락 관절염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그는 "피아니스트 임윤찬 씨를 진짜 좋아한다"며 "피아노에 너무 꽂혀서 하루에 거의 10시간씩 쳤다.

그러다 손가락 관절염이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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