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경구용 GLP-1 신약 ‘올포글리프론’, 3상 임상서 혈당·체중 감소 탁월한 효과 입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릴리 경구용 GLP-1 신약 ‘올포글리프론’, 3상 임상서 혈당·체중 감소 탁월한 효과 입증

릴리가 개발한 올포글리프론은 식이요법, 운동요법으로 혈당 조절이 불충분한 성인 2형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ACHIEVE-1 3상 임상시험에서 모든 투여 용량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당화혈색소(HbA1c) 감소 효과를 보였다.

치료 요법 추정치 분석에서는 각 용량별로 3mg 투여 시 1.2%, 12mg 투여 시 1.5%, 36mg 투여 시 1.5%의 당화혈색소 감소 효과를 보였으며, 위약군은 0.4% 감소에 그쳤다.

ACHIEVE 3상 임상시험 프로그램의 추가 결과는 올해 말 공개되며, 체중 관리 요법으로서 올포글리프론을 평가하는 ATTAIN 3상 임상시험 프로그램의 결과도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컬월드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