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의 우완 토종 선발 하영민(29)이 올 시즌 최고의 투구를 펼쳤다.
하영민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을 3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그리고 박준영을 상대로 컷패스트볼, 직구, 컷패스트볼을 던져 헛스윙 3개를 유도해 삼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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