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석은 2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SSG와의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을 4피안타 2실점 8탈삼진으로 막았다.
오원석은 2020년 SSG 전신 SK 와이번스에 1차 지명으로 입단해 지난해까지 한 팀에서만 뛰며 129경기에 등판해 27승 34패, 3홀드, 평균자책점 5.13을 올렸다.
마침 이날 SSG 선발은 오원석의 롤모델 김광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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