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가족이 팔아먹은 것” 비주류 관점이라던 교수 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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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가족이 팔아먹은 것” 비주류 관점이라던 교수 파면

강의 시간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강제 징용됐다는 증거는 별로 없다”는 등 역사왜곡 발언을 한 한신대 교수가 파면됐다.

A 교수는 ‘일본 사람들이 사과를 35번이나 했는데 사과 안 한다고 그런다.

학교 측은 이번 논란과 별개로 A 교수가 그간 수업 과정에서 학생들에게 욕설과 성희롱 발언을 한 사실도 새로 드러났다며 이를 A 교수 파면 사유에 추가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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