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대회전 앞두고 김동연은 '수도권', 김경수는 '호남' 집중… 李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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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대회전 앞두고 김동연은 '수도권', 김경수는 '호남' 집중… 李는?

오는 26~27일 더불어민주당 수도권·호남 권역 경선 투표를 앞두고, 대선 경선 후보인 김동연 경기지사와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각각 수도권 및 호남 지역 맞춤 공약을 제시하며 지역행보에 나섰다.

김 지사는 '비정규직 청년노동시간 저축계좌 도입' 등 진보 지지층에 어필하는 공약을 내놓고, 여론조사 업체 '시그널앤펄스'(구 리서치디엔에이) 교체를 촉구하는 등 경선 여론조사 공정성 문제를 다시 제기하기도 했다.

김 지사는 "지금 20대 임금 노동자 중에서 비정규직이 43.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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