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의사당과 대통령 집무실 이전 필요성의 포문은 민주당 경선 주자들이 먼저 열었다.
이재명 후보는 17일 페이스북에서 "균형 발전의 심장 충청을 행정·과학 수도로 만들겠다.임기 내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수 후보는 14일 회견에서 "국회와 대통령실까지 세종으로 이전해 행정수도를 마무리하는 게 대한민국 전체 구조를 짜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된다"고 공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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