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문화관광재단, 장애예술인 지원 손놨나?… 지원 예산 대폭 축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충남문화관광재단, 장애예술인 지원 손놨나?… 지원 예산 대폭 축소

3년간 국비를 통해 지원받던 장애예술인 지원사업이 종료되면서 후속사업에 대한 정부 발표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22일 충남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국비 공모에 지정되던 거점형 장애예술인 지원사업이 종료됐다.

충남문화관광재단 장애예술인 지원 담당자는 "공모 선정을 통한 예산으로 장애-비장애예술인 협업 등 다양한 형태로 지원을 이어왔지만 올해는 예산이 줄어들면서 행사 음향비, 공간전시비 대여료 지원 등만 지원하려고 한다"며 "1명당 최대 100만 원 한도로 지원할 계획인데 이 땐 수혜자가 10명뿐이라 이전에 비해 지원대상은 적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