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서원대학교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산불 피해 지역 출신 재학생들에게 특별장학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게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국가적 재난 극복에 대학이 사회적 책임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취지다.
손석민 총장은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학업만큼은 흔들리지 않도록 돕고자 특별장학금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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