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선수의 부상으로 시즌 초 변수를 맞이한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가 빠른 움직임을 통해 단기 대체 외국인선수를 영입했다.
SSG는 이보다 하루 앞선 20일 외국인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부상 대체 외국인선수로 라이언 맥브룸(33)을 총액 7만5000 달러(약 1억650만 원)에 영입했다.
SSG가 20일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부상 대체 외국인선수로 라이언 맥브룸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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