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22일 "대학가 반값 월세존, 1인형 아파트·오피스텔 공급 확대, 생활 분리 세대 공존형 주택 보급 등 3대 정책으로 청년세대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세대 공존형 아파트'는 공공택지의 25%를 돌봄 시설이 갖춰진 공존형 아파트로 조성해 출산한 부부와 부모 세대가 독립된 생활 공간에서 함께 살수 있도록 하는 구조로 민간기업의 생활분리 세대공존형 아파트 건설을 유도하기 위해 용도변경과 용적률 인센티브 등을 제공한다.
김 후보는 "부모 세대가 기존주택을 처분·입대하면 자식 세대와 함께 특별가점을 부여하는 '결합청약제도'도 신설할 것"이라며 "저출산 고령화 시대를 맞아 공공택지의 25%를 돌봄시설이 갖춰진 공존형 아파트로 조성해, 출산한 부부와 부모세대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새로운 주거형태를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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