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한덕수, 나라 망치려 작정했나…즉각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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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한덕수, 나라 망치려 작정했나…즉각 사퇴하라"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한 대행은 대권 도전의 땔감으로 국익을 불태울 생각하지 말고 당장 사퇴하라”며 “알박기 인사부터 알박기 협상까지 나라를 망치려고 작정한 게 아니라면 당장 자리에서 내려오라.나라를 더 이상 망친다면 국민께서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말로는 미국 측의 상황을 모니터링하려고 간다지만, ‘대행과 선출직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에 차이가 없다’고 주장하는 한 대행의 행보를 보며 의심과 걱정이 앞선다”고 지적했다, 조 수석대변인은 “이미 헌법재판소에서 권한대행은 국민이 직접 선출한 대통령과 같지 않고, 권한대행에게 대통령의 권한이 있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판단 내렸는데 왜 차이가 없나? 한 대행은 헌재의 결정마저 부정할 생각인가”라고 맹비난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내란을 일으켜 파면된 국가 비상사태에서 안정적 국정관리와 중립적 대선관리를 책임진 권한대행이 본분을 망각하고 대선에 나가려는 것도 모자라 본인 욕심에 국익을 불태우려 하고 있다”며 “공직자들에게 오명을 뒤집어씌우려는 게 아니라면 제발 정신 차리시라”고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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