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한국은 1988년, 대만도 1992년에 환율조작국으로 지정됐던 적이 있으나 중국은 1994년에 이어 트럼프와의 무역전쟁이 한창이었던 2019년 또다시 환율조작국으로 지정됐다.
미국은 중국과의 무역전쟁이 한창이던 당시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전격 지정함으로써 압박 수단으로 활용했고, 5개월 뒤 중국과 1단계 무역 합의에 이르자 곧바로 해제했다.
작년 말 중국, 일본 등과 함께 관찰대상국으로 지정된 한국이 이번 보고서에서 환율조작국에 지정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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