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통신장비 업체인 화웨이가 내달부터 중국 고객사를 상대로 첨단 인공지능(AI) 칩인 ‘어센드 910C’(이하 910C)를 대량 출하한다고 2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엔비디아의 H20 칩은 그동안 미국 정부의 규제 적용을 받지 않는 한도 내에서 중국에 제공할 수 있는 가장 최고급 사양의 AI 칩이었는데 이마저 틀어막은 것이다.
이에 미국 정부는 엔비디아의 주력 칩인 B200을 포함한 엔비디아의 첨단 AI 제품 수출을 금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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