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業살린 ESG] 갤럭시, 어떻게 농구장 25배 '산호초' 복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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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業살린 ESG] 갤럭시, 어떻게 농구장 25배 '산호초' 복원했나

삼성전자가 해양 보호를 위해 갤럭시 카메라 기술을 활용한 해양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 '코랄 인 포커스(Coral in Focus)'의 1주년 성과를 공개했다.

2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코랄 인 포커스' 프로젝트를 통해 새롭게 심어진 산호(coral fragment) 수는 총 1만1046개로, 농구장 25배인 1만705㎡ 해양 내 산호초 면적이 복원되는 결과를 얻었다.

삼성전자는 해당 프로젝트를 위해 바닷속 산호초 촬영을 위한 수중 사진 촬영에 최적화된 갤럭시 스마트폰 카메라용 '오션 모드(Ocean Mode)'를 개발했고, 각 지역 활동 단체들은 해당 모드가 탑재된 갤럭시 S24 울트라를 활용해 현지에서 산호초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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