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부에 빌려준 7천만원, 10년째 못 받아"…서장훈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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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부에 빌려준 7천만원, 10년째 못 받아"…서장훈 분노

고모부에게 7000만원을 빌려줬다고 밝힌 사연자는 아직까지 원금을 돌려받지 못했다고 폭로한다.

사연자는 그의 아버지 역시 고모부의 회사에 재직했다고 말한다.

사연자는 고모부가 돈을 아예 안 갚는 것은 아니고, 이자가 연체됐다는 이야기를 하면 어쩌다 한번씩 일부 상환하는 상황을 10년째 반복중이라고 밝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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