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과 둘째 아들 신예준, 김미려와 딸 정모아가 똑 닮은 외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예준은 롱 헤어를 질끈 묶은 모습으로 초등학생 때 완성된 배우 포스를 자랑했다.
김미려는 정모아에 대해 "내 딸은 얼짱이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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