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소식이 전해지며 '선종' 뜻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천주교에서 쓰이는 단어인 '선종'(善終)은 임종 때에 성사를 받아 큰 죄가 없는 상태에서 죽는 일을 일컫는다.
최 신부는 지난 1849년 사제품을 받아 한국 천주교의 두 번째 사제가 됐고, 중국에서 가져온 한문 교리서를 번역해 보급하고 전교(傳敎)하는 데 온몸을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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