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11일에도 월평동 은뜰삼거리 회전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지름 40㎝, 깊이 1m 규모의 싱크홀이, 지난 2월에는 둔산동 소재 한 아파트 인근 버스정류장 도로에서 직경 1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20일과 11일 싱크홀은 물론 최근 5년간 대전에서 발생한 싱크홀 66건 중 57건의 원인 역시 하수관로 파손이었다.
도로포장면의 파임(포트홀)·균열·침하 등 손상부위를 보수하고 교량·터널 등 주요 도로시설물의 안전 점검과 기능 확보를 통한 사고 예방을 골자로 해빙기 이후 지반 약화로 발생할 수 있는 싱크홀 등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하 시설물과 주변 지반에 대한 정밀 점검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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