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는 21일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민원 사주 의혹' 신고 사건을 감사원에 이첩하기로 했다.
아울러 권익위는 지난해 7월 방심위에 송부한 원(元)신고 사건에 대한 방심위 자체 조사도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봤다.
이와 별개로 권익위는 지난달 10일 방심위에 류 위원장의 민원 사주 의혹 사건을 재조사하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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